장기 배당금 계산기

배당 재투자와 배당성장률을 반영해 몇 년 뒤 자산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시뮬레이션합니다

초기 투자금액
지금 투자를 시작하는 원금입니다. 이미 보유 중이라면 현재 평가금액을 입력하세요.
현재 배당수익률
지금 시점 기준 연간 배당수익률입니다. 투자 첫해 배당금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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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배당성장률
기업이 매년 배당금을 늘리는 비율입니다. 최근 5~10년간 실제 배당 인상률 평균을 참고하면 되고, 없다면 0%로 두어도 됩니다. 과거 실적일 뿐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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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주가상승률
매년 주가가 오르는 비율(가정치)입니다. 자산가치 성장과, 배당금 대비 주가 비율(수익률) 변화 계산에 함께 반영됩니다. 보수적으로 보고 싶다면 0%로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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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간
몇 년 동안 투자를 이어갈지입니다. 최대 50년까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배당금 처리 방식
"재투자"를 고르면 세후 배당금을 아래에서 고른 주기마다 그대로 다시 투자해 복리로 굴립니다. "현금으로 받음"을 고르면 배당금은 자산가치에 더하지 않고 별도로 누적만 합니다.
배당 재투자·추가 납입 주기
세후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주기이자, 아래 추가 납입액을 넣는 주기이기도 합니다. 두 주기는 같다고 보고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월"을 고르면 매달 초 추가 납입하며, "연"을 고르면 매년 초에 추가 납입하는 것으로 처리합니다(그 주기가 시작할 때 투자한다고 가정). 주기가 짧을수록(월 > 분기 > 반기 > 연)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
추가 납입액 (선택)
초기 투자금 외에 위에서 고른 주기마다 추가로 투자할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주기를 "월"로 고르면 매달, "연"으로 고르면 매년 이 금액을 넣습니다. 없다면 비워두거나 0으로 두면 됩니다.
세율
국내 주식 배당소득에는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총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미국 주식은 현지에서 15%를 원천징수하며 국내 원천징수율(14%)보다 높아 국내에서 추가로 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년 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다른 소득과 합산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N년 후 시뮬레이션 결과

최종 총자산(투자자산 + 배당 누계)
0원
총 투입원금0원
최종 투자자산 평가액0원
누적 배당금(세후 합계)0원
순수익 / 수익률0원 (0%)
마지막 해 연간 배당금(세후)0원
투자 기간 중 특정 연도의 세전 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섭니다. 다른 이자·배당소득과 합산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다른 소득과 합산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연도별 시뮬레이션

연차 세전 배당금 세후 배당금 누적 세후배당금 연말 투자자산

이 계산기는 입력한 배당수익률·배당성장률·주가상승률이 투자 기간 내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의 참고용 예상치입니다. 실제로는 기업 실적, 배당 정책 변경(배당컷 포함), 시장 상황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